2025년 두 번째 출입국 소식지 공존! 여름호가 발간되었습니다. 
한국문학의 세계화의 중심에선 떠오르는 외국인 번역가 삼인방을 만나봅니다. 부산출입국외국인청의 얼굴 임현인 주무관의 사회통합 활동 1년을 돌아보고, 작은 친절로 큰 감동을 선사한 박종민 주무관과 김민정 주무관의 칭찬 스토리를 소개합니다. 법무부 사회통합 멘토단이 이주배경 청소년의 미래를 응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진 현장을 취재했습니다. 18회 세계인의 날 기념식의 뜨거웠던 현장을 함께 떠나 볼까요 연일 이어지는 무더운 날씨로 불쾌지수가 높은 요즘, 공존 여름호에 담긴 다양한 출입국 이야기와 함께 더위를 잊어보시기 바랍니다 공존 '여름호' 함께하러 바로 가기 여기 클릭 |